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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웍스, ‘메타버스 구축’ 첨단훈련센터 보급으로 XR훈련 저변 확대

네비웍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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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웍스

 

【투데이신문 진선우 기자】 VR·MR·XR 등 가상과 현실 경계가 허물어진 메타버스(Metaverse)로의 빠른 기술 환경변화가 우리 사회 안전망의 핵심 분야인 경찰, 군, 소방의 교육·훈련에도 적극 적용되고 있는 가운데 가상훈련 서비스 전문기업인 ㈜네비웍스가 첨단훈련센터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네비웍스는 육·해군 함정 훈련센터와 해양경찰 교육훈련센터 구축 등 20여 년간의 훈련센터 노하우를 토대로 VR을 넘어선 현실융합의 MR기반 Virtual Production을 활용한 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비웍스의 훈련센터는 ‘국산 가상훈련 공통 프레임워크’란 서비스 플랫폼을 통한 체계적이면서도 유연한 첨단 트레이닝 서비스로 몰입감을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언제 어디서든 접속 가능한 개인맞춤 커리큘럼, 그리고 전문 교육훈련관리와 평가가 가능한 LMS(Learning Management Service), 축적된 데이터는 훈련생 능력의 지속 가능한 고도화를 이루는데 활용된다.

 

우리 삶에 기술 가속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가상과 현실을 아우르는 메타버스 환경은 기존에 어려웠던 많은 부분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특히 우리 사회 안전망의 핵심 분야인 군, 경찰, 소방교육·훈련 방식은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는 대표 분야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일방향성 훈련으로 실제감에 있어 다소 제약을 받았던 전통적인 스크린 기반훈련은 몰입감을 높인 VR/MR/XR 의 오감 인터랙션 훈련으로 점차 진화하고 있다. 현실과 동떨어져 개인 위주로 수행될 수 밖에 없었던 훈련은 이제 MR을 이용해 다중 사용자가 참여 가능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네비웍스는 가상훈련 공통 프레임워크, 통합훈련 운영관리 솔루션, 실감 디바이스와 콘텐츠 공급. 국제적 품질프로세스 적용, 최고 전문인력인 BA(Business Analyst), 소프트·하드웨어 통합 전문 기술진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고객들에게 메타버스 환경 내 첨단훈련센터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최근 사회 전분야에 걸쳐 가상증강현실을 통한 메타버스의 세계 구축에 대한 논의가 화두가 되고 있는 지금, 트레이닝 서비스는 운영 및 시스템 설계, 기술지원, 운영유지보수, 표준화된 운영 매뉴얼과 같은 일련의 서비스가 준비된 기업만이 가능한 분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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