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X(AI전환) 전문기업 네비웍스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및 통신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25에서 미래형 스마트시티의 핵심 AI 기술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모바일 박람회 MWC에는 세계 200여 개국 2,900개 이상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들은 이 회사의 최신 기술인 AI 디지털트윈 ‘메타아이즈(METAIEYES)’와 AI 아바타 SNS ‘STAR XR’ 등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환경 구축을 체험했다.
현실 공간을 가상 세계에 구현하는 개발자 플랫폼인 ‘메타아이즈’는 디지털트윈과 AI, 지리정보체계 기술에 기반을 둔다. ‘STAR XR’은 다양한 도심 서비스와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교육과 헬스케어, 문화관광, e-커머스 등을 제공한다.
세계 각국의 스마트시티 관계자들은 네비웍스의 AI 기반 도시 통합 관리와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 분석, 의사결정의 지원 및 자동화 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비즈니스 상담을 이어갈 의사를 나타냈다.
네비웍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 각국이 마주한 도시의 여러 문제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를 활용해 스마트시티 활용성을 더욱 높이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AI 기술이 기존 스마트시티 솔루션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AIX 토탈 플랫폼으로의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맞춰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네비웍스, MWC에서 AI로 미래형 스마트시티 구현 < IT < 녹색IT < 기사본문 - 그린포스트코리아